주방용 스펀지, 리튬이온전지, 치과용 충전재, 미세먼지용 마스크, 태양광 패널, 무통주사, 주택단열재, 의료용품, 저장매체, 수세미, 귀마개, 등 전자기기부품, 조선.자동차부품 등등.......
너무나 다양한 제품 대략 7만 여 가지 제품에서 매출이 창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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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업일까요? 어떤 기업이기에 이렇게 많은 제품을 만들고 있을까요? 이런 기업에 정체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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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히 알고 있는 기업입니다. 1902년에 설립되어 118년 동안 살아남은 ‘3M’입니다.
‘3M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이 이런 제품들까지 만든다고?’ 저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포스트잇, 스카치테이프 등 사무용품 관련 매출은 16%수준 정도네요. 더 주목해야 할 것은 이들은 매년 300여 가지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한다는 겁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어떤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우리는 혁신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