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자기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은 문장을 만나야 합니다.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를 문장도 접해야 합니다.
달콤하다든지, 이해가 잘 된다든지, 술술 읽힌다든지...........,
물론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장에는 큰 도움이 안 됩니다.
정신의 독약은 보통 매혹적입니다.
정신의 보약은 쓰디쓴 책이든 경험이어야 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