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을 쓰기가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제 공개 특강 들었던 분들이 감동과 진정성에 너무 감사하다는 후기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좀 챙피하기도 하지만 홍보를 해야 하기에 올립니다.^^
책쓰기 뿐만 아니라, 제대로 사는 인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부세요.
정강민 작가의 책쓰기의 핵심을 다 보여줍니다.
여타 다른 책쓰기에서 공개특강은 정규과정을 듣게 하기 위한 자기자랑과 호기심만 제공합니다.
하지만 정강민 작가의 책쓰기 공개 특강에는 핵심이 다 들어있습니다.
질문 : “왜 이렇게 핵심을 다 알려주나요?”
답변 : “강의로 장난치고 싶지 않습니다. 그게 제가 신념하는 진정성입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서 강의장에 왔는데, 대충 보여주고, 정규과정을 등록하면 그때 다 알려준다는 식의 공개특강을 너무나 많이 경험했습니다. 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난 그러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질문 : “너무 다 알려주면 실제로 정규과정을 수강하지 않는 경우도 많지 않나요?”
답변 : “물론 그런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책쓰기는 혼자가 하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특히 첫 번째 책과 두 번 째 책까지는 동료와 멘토와 같이 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 혼자는 99%는 포기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유는 책은 1~2달 만에 뚝딱 출간할 수 없습니다. 긴 시간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걸어가는 길에 대한 의구심도 지속적으로 생겨납니다. 그런 모든 변수들을 다 이겨낼 수 있다면 혼자서도 해도 됩니다.
제 공개특강 듣고 책쓰기를 실천해도 됩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는 책쓰기에 대한 의구심, 장기간의 시간을 혼자 버틴다는 건 너무너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어쩌면 자금은 절약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인생에서는 더 큰 손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책쓰기를 할 때는 동료와 멘토와 같이 하는 게 훨씬 더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질문 : “공개 특강에 관련 한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신다면?”
답변 : 제 공개 특강은 2시간 정도입니다. 대략 1시간 45분 특강하고, 15분 정도 질의응답을 받습니다.
책과 거의 관련 없던 사람이 어떻게 책을 쓰게 되었는지, 그렇게 책을 쓰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글을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글 좀 쓴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무 생각 없이 찌질하게 살던 인생에서 정신적 일류의 삶으로 변하는 과정, 글을 쉽게 쓰는 프리라이팅 방법, 글 맛나게 쓰는 핵심 2가지 방법, 진짜 책쓰기에 관련한 대략적 소개와 정규 책쓰기 과정에 임하는 저의 각오와 질의응답으로 시간을 마무리합니다.
책과 관련 없던 사람이 책을 출간하고, 칼럼도 썼습니다. 저처럼 글을 처음 쓰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사항을 공개특강 때 알려드립니다. 제 정규수업을 포함하여 가장 중요한 수업이 무엇이냐 물으면? 저는 공개특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 수업 후 특강 참여한 분들께서 가장 많은 찬사를 주십니다. 가끔 공개특강을 듣지 않고 정규수업을 신청하시는 분들에게는 공개특강 보강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겁니다.
특강 후 많은 강의후기를 올려 주십니다.
눈물을 흘리신 분도 있었고, 너무나 좋은 강의를 무료로 들어 죄송하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제 개인 삶을 이야기했을 때는 저보다 더 흥분해서 화를 내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 책독카페 참조 https://cafe.naver.com/bookcrazy/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