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영원히 기억될 한해일 겁니다.
대부분 아픔이 많을 겁니다.
‘아픔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느냐, 쓰라린 기억이 되느냐?’는 현재의 삶에 달려 있습니다.
2021년 분투하는 삶을 응원합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