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 들어가는 얇은 배낭을 메고
별 계획 없이 떠돌았습니다.
종로 거리의 모습이 유혹하는 대로 옛 추억을 찾았습니다.
그저 아무 목적 없이 떠돌수 있는지를 시험했습니다.
늘 나를 불안하게 하던
목표 없이 사는 삶이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비로소 낯술을 마실 수 있는 건달의 세계에 입문했습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