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기계발서는 읽지 않았습니다.
요즘 들어 단행본으로는 전혀 읽은 기억이 없습니다.
...
오늘 아침부터 자기계발서인 <타이탄의 도구>를 읽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2분까지........, 서문과 한 꼭지만 읽고 있습니다.
여하튼 참 느립니다.^^
자기계발서의 장점은 잠자고 있는 마음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책을 좀 본 사람들은 많이 본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또 마음을 다잡습니다.
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알고 있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계속 보면서 자신의 마음에 새기는 겁니다. 그래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피터 틸의 질문을 보면서 ‘와~~’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엄청난 해결책을 찾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만일 당신이 무엇인가에 도달하는 데 10년이 걸리는 계획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다음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 ‘아니, 왜 이걸 6개월 안에는 해낼 수 없는 거지?’”
이 질문을 확장질문으로 바꾸면...
“10년 걸릴 목표를 6개월 안에 달성하기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렇게 요구하며 누군가가 당신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다면?”
...............
조시 웨이츠킨.......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체스 천재로 여덟 차례나 미국 챔피언이고,
이후 태극권에 입문 후 21차례 세계 대회 우승.......^^
서로 전혀 다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상상도 못할 기회는 아주 작은 곳에서 발견된다.
삶의 유일한 배움은 마이크로(micro)에서 매크로(macro)를 찾아내는 것이다.”
오랜만에 자기계발서이니, 확실히 자기계발하려고 합니다.^^
<월드클래스의 남다른 습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