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정규과정을 마치며......
결과를 얻은 분이 보내주시는 선물은 보람입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결과를 얻지 못한 분들도 가끔 선물을 보내주십니다. 이틀 전 선물을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카톡을 보는 순간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이틀이 지났지만 여전히 생각나서, 이 글을 씁니다.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결과를 얻지 못한 분들이 보내주는 선물도 죄송한 마음보다 더욱 감사한 마음을 갖자!’
“결과를 낼 수 있게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더 큰 뭔가를 얻을 수 있는 강의를 하자!”
다짐과 함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