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_7월 2째주....
"인간은 자기가 비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위대하다"
파스칼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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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글입니다.
장면이 하나하나 그려집니다.
가장 친했던 친구가 수녀가 되는 사연인데,,,,
문장 하나하나 정말 좋습니다.
역시 이명자 선생님의 글은 언제나 좋습니다.
드라마 플롯처럼 1장면, 2장면, 3장면........ 떠오릅니다.
저도 이렇게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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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코피 터져가며 3가지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꿈을 키웠던 사람이 지금은 아주 잘나가는 어엿한 웨딩플래너가 됩니다.
자기를 개발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강중혁 이사님...........
분명 지금보다 더욱 잘 되실 겁니다.
책이 출간되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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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열심히 사는 분입니다.
3~4달 전에 처음 뵈었습니다. 책쓰기 수업으로....
"현재까지 같이 공부한 분 중에서 가장 크게 변한 분이 있으면 누구냐?"
혹시 누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바로 조서윤 선생님입니다.
정말 큰 일을 하실 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열정도 대단하시고, 글도 장난 아닙니다. 어떻게 라도 해내십니다.
오늘도 다른 분들의 글에 대한 논평해 주시는 데, 듣다가 감동했습니다.
타인의 감정으로 쉽게 들어가는 능력, 빙의 능력이 탁월합니다.
힘들어하는 타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게 당연합니다.
팟빵에 또 우리 글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읽어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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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수 교수님이 쓰러지셨습니다.^^
저와 인연 된 후 처음입니다. 아마 요즘 너무 강행군으로 지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줌에서 듣기만 하겠다고 하셔서, '아~ 교수님도 힘들어하는 인간이구나!' 했습니다.^^
정말 강한 분입니다. 어제 밤에도 늦은 시간 글 쓰는 미션을 완성하시더군요.
결과를 내시겠다는 분들은 정택수 교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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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의 글입니다. 고민하다가 올렸습니다.
조서윤 선생님 왈
"작가님은 계속 뭔가 찾고 있는 게 보이고, 어떤 경지에 도달하지 못해 답답해 하는 모습도 글에서 보입니다."
순간 소름 돋았습니다. 아니 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여하튼 너무 많이 배우고, 감동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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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고 힘들지만, 우린 조금씩 나아가야 합니다.
멋진 분들과 여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동기부여도 확실히 됩니다.
다음 주에 또 뵐게요~~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0753/episodes/2409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