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는 게 아니라, 훈련하는

수준까지 떨어진다. (1주일 한 꼭지 쓰는 책읽기)

by 정강민

7월 <1주일 한 꼭지 쓰는 책읽기> 힘차게 시작합니다.


타이탄의 도구 첫 번째 꼭지 <아침을 승리로 바꾸는 5가지>를 읽고 각자 글을 씁니다.

모임을 하면서 우린 모두 거인들이었습니다.


2021년도 반이 남았습니다.

그 반을 잘 활용해서 우린 승리해야 합니다.

하루하루 승리하는 삶이 인생 전체를 승리로 만듭니다.

하루의 승리는 아침 40분 달렸다고 거인들이 이야기 하네요~~~


(15분의 짧은 특강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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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자 선생님이 쓰신 글은 매번 선물입니다.

항상 독자의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게 글을 씁니다.

배울게 참 많습니다.


<기억은 빠져나갔지만, 더 큰 삶이 들어왔다>

이런 느낌으로 책을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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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수 교수님이 이 모임에 안 계시면 껍데기만 남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의 글에 대해 늘 코멘트 해주십니다.

칭찬도 있고, 날카로운 지적도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정택수 교수님에게 글은 인제 쉽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삶을 가열차게 살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글의 마지막 부분에 '난 타이탄이다!' 우리 모두는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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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혁 이사님 오늘 새롭게 오셨지만, 내공 장난 아닙니다.

글도 그렇고, 목소리 또한 장난 아닙니다.


현재 쓰고 있는 <아내에게 사랑 받는 33가지 방법> 멋진 책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문체도 있습니다.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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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서윤 선생님의 글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조만간 책이 출간되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좋아 팝캐스터로 활동 중이신데, 우리가 썼던 글을 읽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모두에게 윈윈되는 것을 직감으로 간파하십니다. 확실히 기획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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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셔라! 를 보고 커피 관련 일화를 쓴 내용입니다.

이명자 선생님께서 이 글을 보고 '마지막이 있어야 한다.' 라고 언급해주십니다.


네 한 꼭지에서는 저자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집어내야 합니다. 그게 주제입니다.

딱 집어주시네요~~ 이명자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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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택수 교수님이 사라지셨네요~~~

다음 주에 0.1 성장해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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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수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독서모임 후기입니다.

특강 내용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uts293271/22241965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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