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썼던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기쁩니다.

근데 목소리도 아름다운 분이 읽어줍니다.^^

by 정강민

자신이 썼던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매주 우리가 썼던 글을 조서윤 선생님이 팟빵에서 읽어줍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 글보다 훨씬 좋아보입니다.^^

언제나 열정 가득한 조서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감동적입니다.~~


(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 7시 모여 글을 쓰고 낭독합니다.


이번 주는 글의 소재는 '초록색'이었습니다. 이 한 단어로 각자 글을 썼습니다.

아픈 글도 있고, 슬픈 글도 있고, 따뜻한 글도 있습니다.

우린 이렇게 한 단어를 가지고 연결하는 힘도 조금씩 키우고 있습니다.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0753/episodes/24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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