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쌓는 방법은 '솔선수범'하는 것이다.

(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 모임)

by 정강민

<1주일에 한 꼭지 쓰는 책읽기>

오늘도 서로에게 용기를 주는 1시간 30분 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용기를 얻습니다.


자신감을 쌓는 방법은 '솔선수범'하는 것이다.

확장버전은 타인에게 '같이 하자!'고 손 내미는 것이다.

짧은 글이지만, 명심해야 할 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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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 관점에서 보면 주장에 대한 철학적 근거 등 이유와 사례가 보강되었으면

<타이탄의 도구> 이번 꼭지가 좀더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도 드렸습니다. (저만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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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못지 않게 현재를 잘 살고 있지만, 더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강중혁 이사님 글입니다.

자신이 '완벽주의'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감하게 시도를 하니 좀더 새로운 관점을 본다고 말씀하십니다.

멘토를 누구를 만느냐에 따라 많이 바뀐다고 것도 언급해주십니다.


목소리가 너무 라디오 듣는 것 같다는 조서윤 선생님의 멘트도 인상 깊습니다.

8월 부터 강의도 준비한다고 합니다.

힘든 시절을 겪었기에 많은 분들에게 좋은 영향력 많이 미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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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아드님이 주도적 삶을 언급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와~~ 아드님이 장난 아니시다! 큰 인물 되실 거다!' 라며 이구동성으로 말했습니다.

글도 언제나 그림이 그려집니다.


이명자 선생님 글을 읽으면서 언제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자5.png


글쓰는 미션을 끝내셨는데,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교수님은 언제나 해내십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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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숨고 피하기만 했던 아이는

된다여왕이 됩니다. 조만간 책도 출간됩니다.

경단녀 등 어려움 분들에게 희망이 되실 겁니다.


흡수하는 능력이 남다릅니다. 언제나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초고를 조만간 출판사에 넘긴다는 원고 진행사항도 공유해주셨습니다.

책이 출간되어 출간기념회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제가 더 기대됩니다.^^


또 <타이탄의 도구들> 솔선수범의 사례에서 '먼저 돈을 내라'는 말에 반론해주셨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먼저 돈을 내는 행위가 일반 사람들끼리 있는 모임에서는 무례가 될 수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관점을 말씀해주시니, 한 수 배웠습니다. 조서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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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혁 이사님은 이 모임을 계속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와 같이 있어야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계속 강이사님 옆에 있어야 합니다.~~

이명자 선생님도 '좀더 자신 있게 말씀하시라!' 며 조언해주십니다.


너무나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여하튼 용기를 얻는 1시간 30분 이었습니다.


우린 이렇게 서로를 칭찬하고 용기 얻고 수정사항도 말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분명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때 그 시간이 좋았다. 많이 성장했다.' 저 스스로도 이런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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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완수 하셨지만, 정택수 교수님이 불참했습니다.

또 된다여왕님 블로그 보고 참여하시는 '영쌤'님께서 어제 백신 맞으셔서 불참했습니다.

괜찮습니다.

글쓰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삶에 너무 많습니다. 또 우리에게는 내일이라는 시간이 있습니다.다음 주에는 다들 건강하게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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