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다. (1주일 한꼭지 쓰는 책읽기)
힘들 때 삶이 끝날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은 그리 쉽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조금씩 나아갑니다.
"전진하는 자만이 풍파를 만난다."는 니체를 인용하며 시작했습니다.
'고난이 심할수록 가슴이 뛴다.'
니체의 이야기에 공감은 못해도 용기는 생깁니다.
"머릿속에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읽는 이가 기분 좋은 상태를 이렇게 표현했네요.
독자가 머릿속에서 상상하게 표현입니다.
조서윤 선생님 감성이 폭발한 꼭지 입니다. 와우~~~~
글을 쓰기 위한 글이 아니고, 표출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 쓴 글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시를 보다가 폭발했다고 합니다.
다시 느끼지만 마음에서 진솔하게 우러나오는 글이 울림을 준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습니다.
원고도 탈고하셨다고 합니다.^^
내용이 공감 되고, 전혀 막힘이 없어..........
줄줄 읽혔습니다. 따뜻한 느낌이 들어 더 좋았습니다.
강중혁 이사님은 진짜 많이 달라졌습니다.
스스로도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와우~~~진짜 멋지십니다.
이명자 선생님은 큰 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쓰신 글을 읽을 때마다 책으로 나와야 되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명문을 인용하지 않아도 재미난 사례를 넣지 않아도 충분히 좋습니다.
늘 건강 챙기세요~~~
비오는 도서관에서 아침 느낌을 쓴 글입니다.
평온을 얻기 위해서는 배려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배려하는 일주일 되세요~~~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모임 중간중간에 들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오늘 또 다시 불편하고 어려운 일을 실행하셔서 1% 성장하는 하루 되세요.
다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1주일에 한꼭지 쓰는 책읽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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