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약한 제 자신이 한탄스럽습니다.

by 정강민

뭘 어떻게 살아야 할지 헷갈릴 때,

제 글을 읽고 공감해주시면 제가 쓴 책을 다시 보게 됩니다.

많이 팔리지 않아, 잘 보지 않거든요. 출판사한테도 미안하고........


진심으로 감사한 후기입니다.

이성임 성장코치님과 안상현 교장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내가 뭘 도울 수 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진심으로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미약한 제 자신이 한탄스럽습니다.

반드시 큰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더 진정성 있게 살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kjms3302/22192359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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