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만이 사랑하는 것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진짜 사랑하면 사랑한 것처럼,
진짜 도덕적이면 도덕적인 것처럼,
진짜 예의 바르면 예의 바른 것처럼 하지 않는다.
그런 허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스피노자는 설명한다.
율법을 확고히 하여 우리 마음 한가운데 영원히 새겨 놓으니, 우리는 마침내 율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