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남기는 것보다 더 보람찬 건 없습니다

by 정강민

점점 새로운 분들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고통이나 괴로움으로 답답해하는 분들이 질문하면 더 보람찹니다. 몇년 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그분들에게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어쩌면 내가 그분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나를 도와줍니다. 그분들이 내가 하는 일에 의미를 만들어 줍니다.


오늘부터 책쓰기 정규과정을 시작합니다.

새롭게 만나는 분들이 궁금합니다. 더 궁금한 건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지 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믿을 건 자신뿐입니다. 자신을 남기는 것보다 더 보람찬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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