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혀지는 게 아니라 뼈에 새겨지길 원한다.(니체)

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by 정강민

"작가는 자기 책이 그냥 읽혀지는 게 아니라 뼈에 새겨지길 원한다."

니체가 이런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문장에서 위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의 머릿속에 새겨 넣고 싶은 구절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번 읽고 덮을 책이 아니라 수십번 읽어 이 기업의 경영진들의 마인드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의 핵심 경영 노하우를 단 한 줄의 문장으로 뽑아내기까지 작가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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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읽은 독자의 감동적인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easycomee&logNo=222959765001&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topReferer=https%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25EC%259C%2584%25EB%258C%2580%25ED%2595%259C%2520%25EA%25B8%25B0%25EC%2597%2585%25EC%259D%2580%2520%25ED%2595%259C%2520%25EB%25AC%25B8%25EC%259E%25A5%25EC%259D%2584%2520%25EC%258B%25A4%25EC%25B2%259C%25ED%2596%2588%25EB%258B%25A4%26nso%3D%26where%3Dview%26sm%3Dtab_nmr%26mode%3Dnormal&directAccess=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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