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작가는 자기 책이 그냥 읽혀지는 게 아니라 뼈에 새겨지길 원한다."
니체가 이런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문장에서 위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저의 머릿속에 새겨 넣고 싶은 구절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번 읽고 덮을 책이 아니라 수십번 읽어 이 기업의 경영진들의 마인드를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의 핵심 경영 노하우를 단 한 줄의 문장으로 뽑아내기까지 작가의 노고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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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한 문장을 실천했다> 읽은 독자의 감동적인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