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슬에 묶인 채 춤을 추어야 합니다.

책쓰기 후기

by 정강민

모두 바쁘고, 힘들지만, 발가락을 꿈지락 거릴 정도가 되면 거기에서 춤을 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고단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춤에 박수를 칩니다.


(책쓰기 정규과정 3주차 리뷰)

https://blog.naver.com/jkm8346/22300578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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