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의 '왜?'를 외치면 본질에 닿습니다.
철학자 니체의 정확한 워딩은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 합니다.
"신이 있다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슬픈 일이 많이 일어나고, 그렇다고 신이 없다고 가정하기에는 세상이 너무나 정교하게 돌아간다."
(스토아 철학 독서모임 리뷰)
https://blog.naver.com/jkm8346/223005735660
스토아 철학자 '진실을 좇는 천재'라고 불리는 포시도니우스는 밀물과 썰물, 별을 관찰하면서 우...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