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원문은 이렇다. "너 자신을 이기지 못한 기나긴 삶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너무나 맞는 이야기지만, 또한 너무나 무서운 말이다. 일반적으로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많지 않다. 제대로 자신을 이기는 사람들은 소위 위인들 정도 밖에 없다. 그들도 스스로는 자신을 이기지 못했다며 자책한다.
여하튼 우리가 한 평생해야 할 것은 자신의 이기심과 나태함을 극복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