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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름
디자이너 출신의 공무원입니다.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 글을 쓰고 삽화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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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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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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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코퍼레이션 대표 김민준
경영 과정 속에서 크고 작은 실패를 통해 배웁니다. 소중한 배움을 아카이브하고 싶어 글로 정리합니다. 훌륭한 사업을 통해 인류를 위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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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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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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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아
가족을 떠나 보낸 후 애도 기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인과의 관계회복을 돕고 나의 감정을 돌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애도 에세이를 썼습니다. +대안학교 부모의 일상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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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엄마의 보호자 ( 65/F) 이자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 엄마의 하나뿐인 딸, 병원에서는 엄마의 보호자로 불리우는 희야 이자 수만번의 이별을 연습했던 엄마의 외동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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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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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피자
자유의 본능으로 틀을 깨고, 깊은 통찰로 부와 운명을 스스로 빚는 사람(30대 중후반 대기업 퇴사, 육아,살림, 전업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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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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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3n살. 서울에서 탈출해 지역 소도시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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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일상, 가족, 친구, 연인, 주변과의 관계 속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토해내던 저의 먼지같은 작은 이야기들을 이제 세상 밖으로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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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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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 kimgyoel
금융 컨텐츠 회사에서도 '작가'로, 퇴근 후에도 투잡 뛰는 '작가'로, 그리고 드라마'작가'를 준비하는 지망생으로, 내일 죽어도 오늘 글을 쓰고 싶은 글에 미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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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우
글 쓰는 직장인. 웹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신통하리만큼 인기 없는 글만 쓰지만 이것도 일종의 재주겠거니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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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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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사십대, 싱글, 비혼 여성. 영화 조감독으로 일했습니다. 비혼이지만 연애지상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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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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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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