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힘찬 건배사, 이것은 어떨까

by 해드림 hd books

요즘 연말 모임이 자주 있을 것이고,

모임을 하다 보면 한 사람씩 건배사를 하기도 할텐데요.

이런 건배사는 어떨까요.


고래가 물 밖으로 힘차게 솟구쳤다가

다시 수면으로 떨어지는 행위를

브리칭(breaching)이라 하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도

이런 장면이 자주 나왔죠.

‘힘차게 솟구친다’는 데 의미를 두어

선창자가 ‘2023년’ 하면 ‘브리칭!!!’으로 화답하는 건배사,

어떠세요?

외래어라 좀 그렇다고요?


그럼 선창자가

‘2023년’ 하면 ‘우꾼하게!!!’로 화답하는 건배사를 해보세요.

우꾼하다는 ‘어떤 기운이 일시에 세게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2023년에는 브리칭 하는 삶,

우꾼하게 일어나는 삶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브리칭에 대해 좀 더 알려면

https://blog.naver.com/hd-books/22283564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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