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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eejong
운동을 가장 첫째로 합니다. 시간이 나면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습니다. 그러다가 인상 깊은 장면이 있으면 틈틈히 글로 기록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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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게하기
매 순간을 대할 때 일상적 인식의 틀을 깨고 낯선 시선으로 세상의 의미를 찾아주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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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스물두 살에 창업을 하고, 스물일곱에 폐업을 했습니다. 수려하지 않지만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폐업하며 겪은 감정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 정리에 도움이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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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반
내면의 감정들에 집중하고 공상하고 사색하며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에 삶의 목적을 두고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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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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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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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해외살이 하는 요기니. 나와 삶을 알아차리는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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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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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아침 먹듯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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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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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의 스페이스브랜딩
김주연의 스페이스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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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희
감정이 기억되는 공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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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일과 글 사이를 균형으로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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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쓰
건축설계학도. 건축과 여행을 사랑하는, 결혼식 없이 결혼생활 중인 초보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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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의 왕
음악에서 미술을 보고 영화에서 시를 읽는다. 아트렉쳐 기고 중. 스페이스 큐레이션 연구소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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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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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독립 영화를 만들다가 콘텐츠 에디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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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브랜드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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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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