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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꿈달로 시작한 글쓰기를 이설(怡雪)로 이어갑니다. 삶을 여행처럼, 그 여행같은 하루를 기록하는 보통의 사람. 조금은 천천히 매주 한 편의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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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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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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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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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사업가입니다. 여러 시절에서 마주한 모습에 상상력을 더하여 지나버린 꿈들을 새롭게 펼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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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읽고 쓰고 발레하는 게 좋은 사람. 예전 KBS창작동화공모전에서 입상에 그쳤던 <뚜껑나라의 페드로>를 2022년에 오디오북으로 출간하였습니다. 판타지 전래 시리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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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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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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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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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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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파워N답게 뇌는 언제나 풀가동이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늘 머리가 바쁜 사람. 그리고 그런 '나만의 세계'를 신나고 재밌어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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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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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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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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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
엄마와 딸, 고양이 셋의 일상을 담은 소소한 이야기. 2년 전 기록한 가족 일기를 회고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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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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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글쓰기와 문제의 근본원인 분석 그리고 그 해결 과정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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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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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이
초연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그림책 한 장면에서 떠오른 감정과 직접 담고 매만진 사진 한 장을 함께 엮어 담담히 위로의 글을 써 내려가는 사람, '초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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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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