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옹이의 첫겨울
와~ 함박눈이다~~
냐옹아 우리 나가볼까~
냐옹~ 냐오옹~~냥~~
(집사 번역 : 아 차가운 이건 뭐냐~ 맛있는 거야? 먹어보자 아아앙~~ )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