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춥다던데...
손 뜨개질 빨강 목도리 칭칭 휘감고
따숩고 포근하게 다녀야지~~
냐옹~ 냐오옹~~
(집사의 번역: 집사야 내꺼는~ 내꺼 먼저 떠달란 말이다~
안 그럼 이 실뭉치를 던져 버릴테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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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에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