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소식을 들은 날..

by 아드리안

오늘 새벽에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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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했던 박원순 시장님..

그분이 살아온 한 평생을 돌아볼 때

아까운 한 분을 또 잃었다는 슬픔에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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