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나누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by
아드리안
Jul 20. 2020
평소에 일상의 소소함을
도란도란 나누는 시간이 참 즐겁다.
일상에서부터 세상의 온갖 일들까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게
달과 별들.. 우주가 어쩌고..
옛날엔.. 역사가 저쩌고..
하다
보면
건망증과 얕은 지식 탓에
구글링까지
해가며
ㅋㅋ ㅎㅎㅎ..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러다가
밑도 끝도 없이 툭 튀어나오는
기분 상하는 말 한마디에
갑. 분. 싸 해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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