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나누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by 아드리안


평소에 일상의 소소함을

도란도란 나누는 시간이 참 즐겁다.


일상에서부터 세상의 온갖 일들까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가볍게

달과 별들.. 우주가 어쩌고..

옛날엔.. 역사가 저쩌고..

하다 보면

건망증과 얕은 지식 탓에

구글링까지 해가며

ㅋㅋ ㅎㅎㅎ..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러다가

밑도 끝도 없이 툭 튀어나오는

기분 상하는 말 한마디에

갑. 분. 싸 해지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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