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멍과 키워드

by 아드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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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멍


하루에 10분 멍하니 있으면 건강에 좋다니

오늘은 꽃 멍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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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브런치에서 불편한 것 한 가지..

내가 찾는 적절한 키워드가 없어서

애매모호한 단어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

오늘은 이리저리 찾다가

들꽃, 시간, 생활건강을 선택했다.

생활건강이라니.. 참 우습다

그래서 키워드로 바꿨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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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목도 바꿔야 했다.

꽃 멍에서 꽃 멍과 키워드로..


내가 글에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서 큰 문제는 아니지만

다른 작가님들은 무척 신경 쓰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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