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해본 생각

by 아드리안
글쓰는여자.jpg

내게 글 솜씨가 있다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아주 서정적이며 낭만이 가득한

시나 글을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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