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글 솜씨가 있다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계절에 어울리는
아주 서정적이며 낭만이 가득한
시나 글을 써보고 싶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