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불리던 그 이름
<봄나 주제곡>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넛마을 젊은 처자 꽃 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주<소복이 주제곡>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 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군인이자 남편, 네 자녀의 아빠로서 이야기합니다. 현실에 대한 감당, 틀 없는 상상, 평범하지만 독창적 일상, 무엇보다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감상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