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태양처럼
너를 빛내어 줄 나를 만들고,
이슬처럼
너를 영롱하게 만들어 줄 나를 일으킨다.
너의 말과,
너의 외침과,
너의 울림이 합쳐져
오늘도 나를,
너를 바라보게 만든다.
나의 설렘에,
너의 웃음에,
내 안의 포근함을 전해 주며
나는 다시 일어선다.
고마워.
나의 안식처가 되어 줘서,
너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