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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가장 안쪽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낯설고 다정한 나의 도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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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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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희
갤러리숨 대표. 칼럼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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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보크
뒤로 걷다가 이른 처음,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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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시도 잘 안 쓰고 소설도 잘 안 쓰면서 할 일이 생기면 장르 사이로 도망 다니는 김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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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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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걷는 시간
⟪궁궐 걷는 법⟫, ⟪재밌게 걷자! 경복궁⟫, ⟪재밌게 걷자! 창덕궁•창경궁⟫ 저자. 궁궐 산책 프로그램 '궁궐을 걷는 시간' 진행. 뉴스레터 '궁궐에서 온 편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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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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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후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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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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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저는 늘 꿈을 꿉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 꿈들을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글을 통해 'Ars Magna(위대한 예술)'을 탄생시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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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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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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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내소사 산방일기 <힘들면 절루 와> 를 엮어가며, 제 글을 읽는 누군가의 얼굴을 상상해봅니다. 힘든 당신 곁에 누군가 함께 있다는 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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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소묘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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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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