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이름으로

가! 족같은 소리하고 있네....

by 조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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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란 영화도 마찬가지고, "가족"이란 이름으로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은 너무나도 많다. 얼마전에는 자기 딸을 7개월 동안 방치해서 죽음으로 몰고간 어이없는 사건 또한 어처구니 없는 "가족"의 한 모습이다.

"가! 족같은 소리하지 말고...."

"가족의 존재"가 "혈연"이나 "가족"이란 "타이틀"로 인한 "무언의 폭력"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이란 집단에 의존해 지내는 것 보단 하나의 성숙한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게 가족의 의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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