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9
by
소이치
Aug 9. 2018
일찍 끝난 장맛비가 아쉬웠던
찜통같은 여름에 단비가 온다.
안녕? 기다렸어.
Photo_soich
Copyright 20
18
. Soich. All rights reserved.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비
작가의 이전글
1.5의 삶, 1.5의 날
100개의 이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