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42분
by
소이치
Feb 2. 2018
햇살 한 줌,
바람 한 점,
섞어보고 나니 좋은 날이더라.
그렇게 오늘은 좋은 날이었더라.
- PM 6:42
keyword
하루
감정
시
작가의 이전글
8시 10분
눈이 펑펑 오던 날, 나는 안녕했습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