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따라서

삶, 사람, 그리고 사랑 이야기

by 친절한 James


글을 쓴다는 건

쉽지만 어렵다.

주제에 따라 다를 수는 있다.

그래도 생성형 AI처럼

쉴 틈 없이 글을 쏟아낼 수는 없다.


지난 1년간 다양한 주제로 매일 글을 썼다.

https://brunch.co.kr/@joa4342/406


365일 글쓰기 프로젝트를 마치고

브런치스토리 연재는 쉬고 있었지만

일기장에 일상은 매일 끄적였다.

가끔 시나 에세이 비슷한 것도

곳곳에 적어두곤 했다.


그중에서 시처럼 생긴 글씨들을 모아

매거진에 적어보려고 한다.

2025년에는 이런 문장들을 한번

연재해볼까 한다.

일주일에 한두 번은

글을 올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부족하지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