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는대
아, 나는 믿기지 않아, 너무 충격이야
아기야, 너의 입으로 들어가는 건
오직 사랑이길 바라
나쁜 건, 원자 한 톨도 너에게 닿지 않길
너의 작은 손이 잡을 세상은
더 맑고 더 푸르러야 해
우리는 지금부터 그걸 지켜야 해
지구를 아끼자, 사랑하자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그리고 함께 살아갈 모든 생명을 위해
한 번뿐인 이 땅,
한 줌의 숨결도 소중한 이 공기
우리가 바꿀 수 있어,
아주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