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보이지 않는 CCTV라고 하더라아닌 듯해도모든 걸 보고, 듣고,그리고 느끼고 있었다내 말 한마디,내 행동 하나가네 마음에 새겨지는 걸 알기에
너의 내일에 빚어지는 걸 알기에나는 더 조심스럽게너의 거울이 되려 한다아가야,아빠가 더 잘할게네 앞에서 늘 바른 길을 걷고따뜻한 말과 행동으로너의 마음을 지켜줄게사랑해, 내 아들너의 눈빛이나를 다시 세우고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한다네가 있기에, 나는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