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의 리더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03/2017030301714.html
함께 협업을 하게 된 허병민 대표님과 얘기 과정에 이 분의 얘기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뵌 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이제껏 본 사람 중에 일종의 포스가 대단했던 사람 중 한 분이라고 하십니다. 그 얘기를 듣고 오늘 우연히 차석용 부회장의 이야기가 신문에 나와 글을 적어 볼까 합니다.
취업 과정에 지원 동기, 포부에 대한 내용을 적습니다. 지원 동기는 적기가 만만치 않은 질문 중 하나입니다. 특히 '회사를 왜 지원했는가'는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공고가 뜨면 지원하고, 회사가 좋으니 지원하고, 시장에서 플레이어 중 으뜸이니 지원한다는 말을 하지만 이 말들은 동기가 없다는 것과 같은 말이지요.
이 기사를 보면서 동기 부분에 있어 힌트가 될 말들이 떠올랐습니다.
[지원 동기]
제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 대표이사님의 리더십입니다. 우리는 많은 사례에서 리더가 나라, 기업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존망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보아 왔습니다. 한 기업의 리더는 전무한 경영 경험에도 대기업의 운영을 맡아 어려움에 빠지기도 하였고, 어떤 기업은 대표이사의 리더십으로 매 년 10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기도 합니다. 비단 기업뿐만 아니라 나라의 흥망성쇠도 리더의 역할에 달려 있습니다.
OO기업의 대표이사님께서는 이런 리더십의 기준에서 저의 선택에 딱 맞는 분들 중 한 분이십니다. 한 기사에서 보았던 대표이사님의 OO 한 습관, 생각들은 이런 저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런 리더십이라면 그 기업에 저의 강점으로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에 있어 저의 강점은...
정도의 내용이 될 것 같네요. 보태자면 리더 50명을 리스트업 하여 기업에 지원하고 있고, 직무는 OO으로 고정하고 있는 것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업을 선택하는 기준 중 하나가 리더십 즉, 대표이사의 역량과 성과에 대한 동경, 팔로워로서 리더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지요.
by 일,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