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세요
8/3 목요일 19시 30분 홍대 모처 (아직 미확정)에서 진행되는 토크쇼 뭐해먹고 살지 2회차 '이직'편의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최시준 대표와 연이 닿아 출연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번 1회 때만큼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긴 하지만 걱정이 되네요.
'이직'은 아마 직장인이라면 계륵처럼 마주하게 되는 단어일 것 같습니다.
저는 경력에 얘기하는 2번의 이직, 포함시키지 않는 2번의 이직을 합쳐 4번의 이직 경험이 있습니다. 과정에 수 없이 서류를 떨어져 보기도 하고, 면접에서 아쉬움을 삼키기도 하였습니다. 첫 회사의 '회사에 대한 이해', 두 번째 회사의 경력 기반 그리고 마지막 외국계 회사에서의 퇴사 과정에 결심한 지금의 모습까지 나름 짧지만 버라이어티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과정에 이직의 의미를 회사를 떠난다기 보다, 스스로의 커리어를 찾아 외부에서 기회를 찾는다는 의미로 바꾸어 이해되기를 바라는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성장하고 스스로의 진로 / 경력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지요.
지금까지 700명이 넘는 분들을 상담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온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링크 등이 확정되면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