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점
혼자 하다보니 움직이지 않으면 거의 백수와 다름없다. 그래서 둘 째 어린이집 갈 무렵 어디라도 가야겠다는 맘으로 시작한 나름의 출근 프로젝트이다. 장소는 대략 약속장소 근처, 집앞의 커피숍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스타벅스를 주로 갈 것 같다.
이름하여 '스타벅스로 출근하기'
오늘은 두 번째 날로 집 앞의 #스타벅스 #죽전점에 출근했다.
10시 좀 넘어 도착한 이 곳은 조용했으나, 아줌마들 소음이 있구나.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어도 사이로 들려오는 말소리가 거슬린다. 나도 이런데 공부, 책 읽으러 온 사람들은 어떨지...
여튼, 스타벅스로 출근하기 꾸준히 계속됩니다.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