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 월요일

새로운 소식

by 이대표

나에게 오는 새로운 소식은 대게 이런 것들이다.


상담이나 지난 이력서를 리뷰요청 하는 메일, 조금은 관심이 가는 정보성 메일 그리고 스팸메일들.

오늘은 기존과는 다른 곳에서 시작되는 몇 가지 새로운 소식을 준비하고, 맞이했다.


과거 원하던 대로 되지 않던 것이 시간이 흘러

마치 노력에 보상이라도 하듯 이루어지거나,


작은 인연이 시작으로 초대를 받거나

역시나 먼저 내민 손을 잡아주어 지금의 기회를 만든 일들


그래서 작은 소식들, 기회들이 소중한 것이기도 하다

어떻게 어떤 식으로 만나고 풀릴지 알 수 없는 것이기에.


한편으로,

취미삼아 관심있는 자동차의 시연장소에 갔다

새로울 것 없는 정보를 다시 본다는 의미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이 아닌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이 필요했기에.


다소 실망이기도 했고,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했다.

그 차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식이고, 소식의 내용이 기대감을 주기를 바라고 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이 맞지 않아 순위가 밀리긴 했지만...


새로운 소식은 그렇게 의외성, 기대감을 가져오지만

경험과 정보 없이는 확신을 가지기 어렵기에 고민이 필요하다.

다행히 오늘의 소식은 큰 고민이 필요없었던 것들이 대부분.


일상담소 이대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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