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인연인가?
작년 가을무렵 했던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 내 자소서 강의 덕분인지
마이크임팩트의 강의를 봄에 하게 되었다.
블로그를 보고 찾다가 제안을 주었다는 담당자님에게 감사드릴 일이다.
성향, 성격 때문인지 다른 SNS를 시작했지만
주로 블로그에 집중하고 있는 편이다.
아무래도 소극적으로 영업(?)을 하니 검색에 의존하게 되고
과정에 이런저런 기회를 '네이버'를 통해 맞이하게 된다.
감사할 일이다.
억겹의 인연이 쌓이면 다시 만난다 했던가
그 억겹의 인연에 오늘 하루 만날 분들역시
좋은, 감사한 인연들이다.
감사하며 저녁 상담을 준비해야지
by 일상담소 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