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직/직무 혼자하지 말고 함께 합시다.
지금의 일에 대한 확장판으로 생각하고 있는 일 중 하나입니다.
일의 대상,
보통 이 일 (취업/이직 컨설팅)을 하시는 분들은 유사한 일에서 넘어오시거나, 부업의 형태로 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어제도 문득 한 후배가 관련 된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의 경험을 나누어 볼까?'
창업 컨설턴트들이 있습니다. 자영업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돕고, 방법을 알려주는 역할이죠. 그런 분들과 비슷하게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을 돕는 역할입니다. 이런것도 비슷합니다. 식당을 차리기 전에 직원으로 한 동안 일을 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음식까지 만들어 보며 노하우를 쌓는 것이죠.
[이런 분들]
- 회사 일이 재미가 없고, 다른 활동을 통한 동기부여가 필요한 분들
- 취업/첨삭 등에 관심이 있고, 용돈이라도 벌고 싶으신 분들
- 왕년에 대기업 좀 합격한 경험으로 취준생을 돕고 싶다는 분들
- 스튜디어스, CS 강사 등 이후 커리어가 고민이신 분들
대략 감이 오시나요?
재직 중 10만원 벌기 같은 단순한 호기심부터, 본격 업으로 넘어가기 전 혹은 넘어가길 작정하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학원에 소속되기 보다 스스로 모객해 수익을 내는 것을 더 바라는 분들 특히 더 좋습니다.
어떻게 도움을 드리냐면,
우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배경과 장점을 찾는 1~2시간의 미팅을 저와 함께 합니다. 직무 경험을 기반으로 한 특징을 확인하고,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초안을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무료) 더불어 이 일이 돌아가는 대략의 생리 (홍보 후 모객하고, 사람을 직접 모아 수익을 내는 것 위주)에 대한 제 모든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후 콘텐츠를 만들고, 수익화 하는 과정에서 협업을 하게 됩니다.
모객하고, 과정을 운영 및 진행하는 전체를 함께 합니다. 이에 필요한 마케팅, 과정 개발과 운영까지도 함께 합니다. 이 과정에 발생하는 수익은 쉐어합니다.
과정에 핵심은 '진정성'입니다.
직원을 고용하는 개념은 아닙니다. 저 역시 이 일에 규모의 경제처럼 구색과 협업이 가능한 동료를 찾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먼저 좀 해봤으니, 경험을 쉐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부업이든, 본업이든 일에 대한 경험이 필요한 경우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지요.
직무 / 산업.기업 이해 / 취업 전반 / 자소서 / 면접
이직 / 헤드헌팅 (국내외) 무엇이든 좋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이나, jobhelping@naver.com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