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22 일요일
S랑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왔다. 합정역에 있는 미용실에 오는 김에 더현대에 들러 패트와 매트 팝업 행사도 보고 왔다. 나랑 닮아서 항상 정감이 가던 캐릭터였는데, 오랜만에 다시 만나서 재밌었다.
어릴 때 비디오 테이프(VHS)로 정말 많이 봤는데 아직까지 현역(?)으로 있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근데 나는 둘째라 그런지 동생같은 매트(줄무늬 비니를 쓴 캐릭터)가 더 좋았는데 나랑 진짜 닮은 건 패트인 것 같다.
싱가포르에 가서 입을 티셔츠도 샀다. 센토사섬 가는 날 입어야지~
여러모로 기대되고 설레는 유월의 여름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