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시현
마음이 울적하고 답답할 때 산으로 올라가 뛰기 시작한 명배우 지망생
팔로우
지봉근
지봉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팔로우
함수씨
그림그리고 사진찍는 함수씨. 그리고 골든리트리버 홍시 아빠.
팔로우
북울림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특수교사이며, 초등학생 아이의 아빠입니다.
팔로우
영주
책, 글, 식물, 산책, 사진. 가사와 돌봄 노동자. 암경험자.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
도시일기
대도시의 골목과 광장, 공원과 거리에서 피어나는 시적 감정과 관계 공간을 기록합니다. 도시에 드리워진 마음과 일상적 영감을 애틋한 시선으로.
팔로우
이관민
편지로 가치있는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편지와 사람 그리고 문화활동에서 사회적 가치를 찾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_PoL
팔로우
haru
소란한 매일 속 마음챙김을 통해 우리의 내일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지극히 작은 위로일 뿐이지만 글을 훑어보는 행위 자체로 공감이 되었으면 해요,평범한 우리를 응원합니다
팔로우
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팔로우
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june before summer
달립니다. 읽고 씁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미치고 싶진 않습니다. 벌어서 쓰는 데 즐거웁기 보다는 의미있는 일을 하며 생을 갈무리 해나가길 소망합니다. unidh.blog.me
팔로우
연우의 뜰
어두운 밤하늘의 은은한 달빛을 좋아해요. 연약하지만 아직은 부러지지 않았고요. 깊지 못했지만 넓어지려고 애쓰는 중이랍니다. 많이 울었고 흘린 눈물만큼 맑은 사람이고 싶어요.
팔로우
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팔로우
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남편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팔로우
별하구름
'순우리말을 담은 글을 그리다', 포실한 글과 그림이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산듯한 휴식처럼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팔로우
The buyer
회사를 다니며 겪은 업무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습니다. 삶에서 어렵고 감사했던 마음을 적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