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정량적인걸 좋아한다.
좋아요, 댓글, 팔로워, 1촌의 수. 보이는게 전부인 세상
아이러니하게 보이는건 금방 시들해져버린다.
잔향이 깊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 가치관과 철학은 깊고 깊게 이어져나가고 싶어진다.
차이를 비교해보면
매력의 유통기한이라는게 정확한 표현일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차이는 이것말고도 더 많겠지만
우리는 화려한 삶을 꿈꾸지만, 도리어 보면 의미 있는 삶을 원한다.
13년차 개발자, 10년차 예술덕후 색감여행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품에서의 색감을 찾아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저의 색감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