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없는 매력

by 색감여행자

사람들은 정량적인걸 좋아한다.

좋아요, 댓글, 팔로워, 1촌의 수. 보이는게 전부인 세상

아이러니하게 보이는건 금방 시들해져버린다.


잔향이 깊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 가치관과 철학은 깊고 깊게 이어져나가고 싶어진다.


차이를 비교해보면

매력의 유통기한이라는게 정확한 표현일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차이는 이것말고도 더 많겠지만

우리는 화려한 삶을 꿈꾸지만, 도리어 보면 의미 있는 삶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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