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철문(재업로드)
마주쳤다. 아니, 마주친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다르게 보인다.
내 기분을 마치 안다는 듯이 따스하게 반긴다.
이놈, 자기 몸과 마음은 날카롭게 차가우면서.
따스한 연인의 품에 안기듯 철문에 부드럽게 부딪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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