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불안을 극복한 스피치 강사의 자기표현 비결
1. 나를 표현하는 일이 자신을 살리는 길이다.
그래야 지금보다 더 당당한 나로 거듭날 수 있다.
조금 실수해도 괜찮고 부족해도 괜찮다는 걸 스스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외면했던 나 자신조차도 감싸안을 줄 알아야 한다.
2. 용기란 두려워도 하는 것이다.
실체 없는 두려움을 피하거나 겁먹지 말자.
그 일을 그냥 하면 된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해나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3.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해도 충분하다.
잘하지 않아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작은 것이라도 실행하고 있는 자신을 격려하고 응원해 주자.
《왜 나는 남들 앞에만 서면 불안해질까》
_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