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쓸데없는 이야기
친구가 과자를 줬는다. 과자이름이 프랑스어로 고양이 혀와 닮았다고 해서 랑그드샤라고 했다.
과자는 맛있었지만 계속 노래를 부를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고 계속 재생되었다.
누군가한테 말하고 싶었는데 너무 쓸데없어서 여기에 적는다
주로 먹는 것에 대해서 쓰고 그립니다.